더블럭키 프로덕션
‹뒤엉킨 데이터들의 정원› 산책 *
  • 독일
  • 인터랙티브 내러티브 웹사이트


  • 오프라인
  • 세운홀
  • 2022.11.13.일 - 2022.11.19.토
  • 12:00-19:00

  • 무료
  • 한국어/독일어

*이 작품은 웹사이트 형식으로, 온라인/오프라인에서 관람 가능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쏟아내는 디지털 데이터와 개인정보는 개인이 접근 불가능한 서버 팜(Server Farm)에 모여 제3자의 수익을 위해 이용된다.
뒤엉킨 데이터들의 정원에서 데이터는 읽는 것이 아닌 심는 것이 된다. 방문자들은 자신의 데이터를 기증하고 데이터가 어떻게 교배되고, 꽃을 피우고, 다시 흙으로 돌아가는지 관찰한다. 그 목적은 이윤이 아닌 아름다움이다. 개발자, 예술가, 그리고 내키는대로 사색하는 손님들이 모여 테크놀로지, 식물, 그리고 인간의 공존을 위한 대안적 생태계를 길러낸다.

Idea·Concept: doublelucky productions
Text·Voice: Christiane Kühl
Video·Image processing: Chris Kondek
Composition·Music: Hannes Strobl
Website design·Programming: Laura Piccolo
Backend administration·Second screen experience: Peter Ehses
Software development·Postprocessing: Thomas Geissl
Hypercam design: Kim Albrecht
A commission by HAU Hebbel am Ufer
Production: doublelucky productions and HAU Hebbel am Ufer (2021)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뒤엉킨 데이터들의 정원› 산책 *
© courtesy of the artist